막날은 대충 센소지 좀 보고 끝냈습니다.



사람은 많네요








검용전설 야이바 뭐하나본데
사진을 못찍게합니다 ㅋㅋㅋ


엄청 부담되는 니-이미

로얄호스트..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옆에 사이제리야는 미어터질텐데 ㅋㅋㅋ
비싸서 그렇겠죠....손님들도 나이좀 있는 사람들만....


이거 아직도 있네....

캔배지 파는 브렌드림파크



근데 안열었음 오후 3시는 되어야 여나봅니다

또 밥...






라이브금지...여기서 버스커라도 하나

소전2 아이스크림가게는 내려갔나봅니다.


여기서 잘 일은 없겠죠..
보니까 도쿄도 조례로 회원가입이 안되니 다른지역에서 가입부터 해야하는데...
그거 1년간 안가면 탈퇴된다나...








울궈먹기의 레전드 작품 다카포 다시 리메이크 ㅋㅋㅋ

이젠 진짜로 갑니다.

2터미널은 드래곤패스(더라운지앱) 라운지가 있는데
1터미널은 없습니다. 대신 받은 장어덮밥

꽁으로 먹는 맛 ㅋㅋ

카드사 라운지.

맥주한캔 빨고 15분도 안돼서 퇴장했습니다..ㅋㅋ


한오환
밤 10시 넘어서 2터로 오니 진짜 졸~~라 걷게 만듭니다.
게이트도 개 구석으로 보내놓고 내리고 다시 터미널 횡단을 시키는 동선...뭔생각으로 만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