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입니다.
그나마 여기는 안더워서 다행이었지만 이미 체력은 슬슬 바닥을 보였습니다.
거기다 저질 찜질방덕에-_-;;
오전엔 석탄박물관으로 갔습니다.
비오더군요....기온이..22도던가 그랬음-0-;;
입구에서 찍은사진.
초반은 광석들이더군요...
꽤 찍긴했는데 대충 패스~(동행인이 찍은것들인데 노출이 부족한지 죄다 어둡게 찍혀서 보정하다보니 노이즈가 대박이라 지운것이 수두룩-_-)
연탄은 구공탄 19공탄 31공탄이 었었다죠-_-
전 구공탕은 본 기억이 없고...19공탄을 집에서 썼던걸로 기억....
이거 보고 후다닥 찍어왔으면 막장인가효?
석탄박물관 마지막 코스 지하갱도 체험 엘레베이터입니다.
꽤 괜찮더군요
전체적으로 꽤 좋았음. 박물관인걸 제한다 해도 말이죠
이젠 용연동굴로
지금까지 다닌곳들의 입장료중 제일 비쌌습니다(3500원)
다만 요거 타는 값이 포함되어있죠(무료입장자도 요거타려면 1000원 내야함)
산길 걷기 빡쎄니 당연 이걸타야겠죠...
안전모.......
공사판 온 것같다-_-
동굴안은 영상 12도였습니다.
시원하다기 보단 싸늘하더군요-_-;;;
안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화면에 표지판을 넣고 찍으면 플래시에 반사되어 다른 화면은 안나오고 표지판만 나오더군요(다 그런건 아니었지만...)...젠x
종유석 부러진거 봐라-_-;;
마지막 코스 해바라기 축제장에 갔습니다.
원랜 이번주부터 축제지만 일찍 간거죠
당연 사람 별로 없었음...
해바라기
저건...팬지던가...까먹었다..
슬슬 열차시간이 되어 제천으로~
도착해서는 떡실신-_-;;;
후다닥 찜질방을 찾았는데 좀 멀리 있더군요....-_-;;;
지금까지 돌아다녔던 찜질방중 제일 쌌음....4500원...(다른덴 올 6천)
그나마 여기는 안더워서 다행이었지만 이미 체력은 슬슬 바닥을 보였습니다.
거기다 저질 찜질방덕에-_-;;
비오더군요....기온이..22도던가 그랬음-0-;;
꽤 찍긴했는데 대충 패스~(동행인이 찍은것들인데 노출이 부족한지 죄다 어둡게 찍혀서 보정하다보니 노이즈가 대박이라 지운것이 수두룩-_-)
전 구공탕은 본 기억이 없고...19공탄을 집에서 썼던걸로 기억....
꽤 괜찮더군요
전체적으로 꽤 좋았음. 박물관인걸 제한다 해도 말이죠
이젠 용연동굴로
다만 요거 타는 값이 포함되어있죠(무료입장자도 요거타려면 1000원 내야함)
산길 걷기 빡쎄니 당연 이걸타야겠죠...
공사판 온 것같다-_-
시원하다기 보단 싸늘하더군요-_-;;;
안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화면에 표지판을 넣고 찍으면 플래시에 반사되어 다른 화면은 안나오고 표지판만 나오더군요(다 그런건 아니었지만...)...젠x
마지막 코스 해바라기 축제장에 갔습니다.
원랜 이번주부터 축제지만 일찍 간거죠
당연 사람 별로 없었음...
슬슬 열차시간이 되어 제천으로~
도착해서는 떡실신-_-;;;
후다닥 찜질방을 찾았는데 좀 멀리 있더군요....-_-;;;
지금까지 돌아다녔던 찜질방중 제일 쌌음....4500원...(다른덴 올 6천)